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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의바람흔적
  • [청산의바람흔적] 산에서 길을 묻다
  • [청산] 전 치 옥 / 산에서 배우는 삶

살아가는 이야기147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 지인에게서 선물로 받은 야구장 티켓 ♥콧바람도 쐴겸 광주 기아챔피언필드 야구장을 찾았다 야구장에서 직접 게임을 보는 즐거움은 정말 특별합니다.  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장에 들어서면, 젊음의 열기와 함께 야구의 열기가 느껴지며,  관중들의 응원 소리가 가슴을 뛰게 합니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감동적이며,  각 타석에서의 긴장감과 기대감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짜릿함을 줍니다.  홈런이 날아갈 때의 환호성과,  결정적인 순간에 일어나는 관중들의 일제히 일어나는 응원은 마치 하나의 큰 축제와 같습니다. 또한, 친구나 가족과 함께 앉아 치킨과 맥주를 나누며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그 자체로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경기 중의 다양한 이벤트와 팬들과의 소통은 야구장만의 독특.. 2025. 3. 27.
생성형 AI 강의를 신청하면서... ▩ 배움의 미학 ▩ 꽃을 보면 아름다움을 배우고,돌을 보면 무거움을 배우고,아이를 보면 사랑을 배우고,어른을 보면 존경을 배워야 한다.그것이 참다운 배움의 방법이다.높은 산을 보고 그 기상을 배우지 못하면,그것은 피상의 앎은 될지언정 진정한 깨달음은 되지 못한다. -청학동 훈장의세상 사람은 나를 보고 웃고 나는 세상을 보고 웃는다>중에서 온 세상이 배움의 대상입니다.아이처럼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전보다 더 성장한 나와 마주할 수 있을 거예요.만물이 생동하는 봄, 배움의 열정을 거두지 맙시다 -이상은 청산 전치옥 생각입니다- 그때 그 시절초등학교 입학식 날, 몸집만큼 큰 책가방을 짊어지고 처음 학교에 간 기억이 어렴풋합니다. 교실과 교과서,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낯설었을 텐데 돌이켜보니 참으로 씩씩하고.. 2025. 3. 15.
퇴직 후 사회와 단절된 마음 달래기 ◎ 퇴직 후 사회와 단절된 마음 달래기 ◎ 인생에 한 번쯤 겪어야 할 정년퇴직,퇴직 후, 일터에서의 활기찬 일상이 사라지자, 고요한 방 안에 홀로 남겨진 듯한 느낌이 든다. 매일 아침 일어나는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시간은 느리게 흐르며, 외로움이 깊어져만 갑니다. 그러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상실감과 공허함"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어요. 오랫동안 직장에서 보내던 시간들이 이제는 모두 사라진 것 같고, 그 빈자리가 너무 커서 뭘 해도 마음이 허전하고 공허해요." 전적으로 동감되는 말입니다 2. 목표 없는 일상 "오랜 시간 동안 일만 하며 살아왔는데, 이제 그 일상이 끝난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아요. 더 이상 출근할 이유도 없고, 내일이 무엇을 의미.. 2025. 3. 8.
바닷가 파래와 빛나는 이순신대교 바닷가 파래와 빛나는 이순신대교이순신대교는 한국의 아름다운 다리 중 하나로  전라남도 여수와 광양을 연결하는 다리다 이 다리는 특히 해질 무렵이나 맑은 날 오후에  그 경관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바닷가의 파래가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모습은  마치 자연이 그린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파래는 바다의 생명력을 상징하며 그 푸른 색깔은 바다와 하늘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어 줍니다.  이순신대교의 우아한 구조와 함께 어우러져,  바다의 파래가 빛나는 모습은  한 폭의 수채화처럼 감동적입니다.  파도에 흔들리는 파래와 함께 바라보는 풍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순간을 선사합니다.2025년 2월 28일 광양 바닷가에서... 2025. 3. 2.
무술목 오늘 아침 무술목 오늘 아침 다른 지방은 날씨가 춥다고 난리지만 이곳 여수 날씨는 의외로 따뜻합니다 새벽 아침 운동삼아 무술목 다녀왔습니다 무술목 해변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주며 몽돌에 그 많던 파래는 어디로 갔는지  하지만 잠시 마음의 여유와 평화를 찾은  소중한 아침 운동 시간이었습니다 2025년 2월 6일 "청산의바람흔적"은 무술목에서... 2025. 2. 6.
오늘은 설날 오늘은 설날 설날은 한국의 전통적인 명절로 음력 1월 1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 날은 한 해의 시작을 의미하며 가족과 함께 모여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고 덕담을 나누는 중요한 문화적 행사죠올해는 1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고향 나들이가 훨씬 수월할 듯하다참고로 ▶ 설날의 유래: 설날은 신라 시대부터 기록이 있으며 고려 시대에는 9대 명절 중 하나로조선 시대에는 '한식', '단오', '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자리 잡았다▶ 설날의 명칭: '설'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날'이라는 의미와 '삼가고 조심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합니다 ▶ 차례와 세 배: 설날 아침에 가족들은 설빔을 입고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며, 웃어른에게 세배를 드리고 이후 친척 및 이웃에게도 세배를 하며 덕담을 주고받습니다.. 2025. 1. 29.
영산강 일출과 反影(반영) ▣ 영산강 일출과 反影(반영) ▣   버드나무 아래 고요한 물결그림자와 빛이 어우러진 곳 일출의 빛, 붉은 여명,하늘과 물이 하나로 녹아. 철새들 날개 펼치고따뜻한 남쪽으로 날아가네자연의 노래, 생명의 흐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다 2025년 1월 2일“청산의 바람흔적”은 새해맞이 영산강에서사진, 글: 청산 전 치 옥 2025. 1. 8.
네팔 봉사 활동 그때의 기억(네팔 봉사활동)2012년 12월 우연한 기회에 봉사활동을 떠났다그때 작성된 글을 창고에서 꺼냈으니 참고 하시라한국의 경제 수준과 비교할 때 네팔은 한국의 1970년대 초~ 중반에 접어들던 시기와  비슷한 경제적 상황에 있다고 볼 수 있었다. 지금도 많은 발전이 있다고 들었지만,2023년 기준으로도 네팔은 저소득 국가로 분류된다. 경제적 격차:  네팔은 농업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도시와 농촌 간의 생활 수준 차이가 큽니다.  도시 지역은 어느 정도 발전했지만 농촌 지역은 여전히 기본적인 서비스와  인프라가 부족하여 생활 수준이 낮습니다.문화적 다양성: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존하는 네팔은  독특한 전통과 관습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생활 수준과는 별개로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2025. 1. 5.
새해 인사 드립니다 블친 여러분  2025년(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