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2 인사 2015년 9월 30일 정년퇴임, 한 직장에서 31년 7개월 무사히 정년을 맞이한다는 것은 무한한 영광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그런 영광의 기쁨은 전혀 없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주어지면 내가 좋아하는 산과 사진으로 즐거울 거라는 생각에 마음을 부풀었지만 그것도 잠시뿐 밀려드는 공허.. 2016. 4. 5. 큰아이의 배낭여행 세상물정 모르고 자라는 아이들 그 아이들 중에 우리 자식들도 포함되어 있지요. 자식의 중요성을 논할 바는 아니지만 어지러운 세상에 내 놔도 견딜 수 있을까? 그간 자신이 모아둔 몇 푼(주머니돈이 쌈지돈)과 부족한 돈을 채워 맘먹고 인도 배낭여행과 함께 더불어 봉사활동을 보내기로 한다. 뭐 좋.. 2010. 2.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