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물정 모르고 자라는 아이들 그 아이들 중에 우리 자식들도 포함되어 있지요. 자식의 중요성을 논할 바는 아니지만 어지러운 세상에 내 놔도 견딜 수 있을까?
그간 자신이 모아둔 몇 푼(주머니돈이 쌈지돈)과 부족한 돈을 채워 맘먹고 인도 배낭여행과 함께 더불어 봉사활동을 보내기로 한다. 뭐 좋은 호텔에서 자고 좋은 음식 먹으며 여행을 하면 좋겠지만 그것을 부질없는 일이며 자신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ㅎㅎ 배낭무게가 제법이네.....
그래도 좌불안석인 부모에게 일과를 마치고나면 잊지않고 문자를 보내주는 마음에 감사
사진을 찍는다고 800여장을 찍어 왔는데 그다지 맘에 든 것은 없고 그 중에서 쓸만한 사진 몇 장을 아빠 블로그에……
묵었던 숙소라네요 ㅎ 이불은 있었지만 갖고간 침낭으로 생활을......
이들은 모두가 사진찍기를 좋아 한답니다.
이곳은 어디인지 아시죠. 교과서에서 많이 봤지요
노상 이발관
봉사활동을 한 학교(아마 우리네 초등학교쯤)
갠지즈강 일출
간디의 발자욱(뭐라 설명을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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