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사 홍매화와 야생화
<4월9일 청산의 바람흔적 2탄>
쌍계사 벚꽃놀이를 적당히 끝내고 발 길을 돌렸다.
마음 같아서는 가까운 지리산 언저리라도 갔다 왔으며 하였는데
다음으로 미루고 우선 요기를 할 요량으로 찐빵 몇 개 주워 먹으니 그런대로……
일단 오늘은 나에게 허락된 시간이란다 ㅎㅎㅎ
핸들을 선암사로 돌렸다.
오는 날이 장날이라고 홍매화 축제란다.
하기야 매표소에서 홍매화 피지 않았다면 표를 다시 물리겠다고 다짐을 했으니……
곧 있으면 4월 초파일 행사 한답시고 주변이 너무 어수선하구나.
예전의 홍매화 같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몇 컷을 담아보고 주변의 야생화를 담아 본다.
위 사진은 화벨을 바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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