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된 근무로 어찌할 수 없네요.
지금쯤 고도 높은 곳 월출산. 대둔산. 그리고 황매산 진달래가 피었다는 소식은 들려오고
갈 수 없는 이마음 알기라도 하듯이 하루종일 날씨가 꾸리네요.
퇴근 후 멀리 갈수 없으니 가까운 곳, 꿈 속의 궁전에서 하루를 묵었네요.
이른 아침 날씨는 짙은 안개로 한치 앞을 볼 수 없으니......
나도 이런 정원에서 살고 시퍼요 ㅎㅎ
2012. 5. 2일 아침 꿈속의 정원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죽마고우(竹馬故友): 장우회(長友會)모임 (0) | 2012.08.20 |
---|---|
어버이~~은혜 (0) | 2012.05.08 |
호남석유사택 모습 (0) | 2012.04.27 |
진달래 꽃 길을 걷다 (0) | 2012.04.08 |
여천공단 야경 (0) | 2012.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