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비지 겨울
용비지 겨울 사진을 찍기 위해 길을 나선다
아침 빛 없고 살벌한 추위만 엄습하고
갈까 망설이다 몇 번을 서성이다
‘에라~ 모르겠다’
역시 아침 빛은 없어 그냥 내려오고
뒤 돌아서기 아쉬워 주변 마을을 서성이다
이내 10시 넘어 오름 길 재촉하여 올랐지만
구름 한점 없고 밋밋한 하늘이 원망스럽다
아쉬웠지만 또 다시 눈 내리는 그 어느 날을 기다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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