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여차 해서 올해도 서락의 꿈은 멀어졌네요.
부풀어 오른 풍선마냥 마음만 들뜨게 해 놓고 서락의 아쉬움을 접습니다.
오늘 따라 유별나게 하늘색도 곱네요.
오늘 내일까지 쉬는 날인데
아무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지리산 계곡에나 다녀올랍니다.
함께 하실분...
열받아서 사곡마을에 들러 한 컷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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