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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서락을 못간 죄...

by 청산전치옥 2011. 10. 17.

 

여차여차 해서 올해도 서락의 꿈은 멀어졌네요.

부풀어 오른 풍선마냥 마음만 들뜨게 해 놓고 서락의 아쉬움을 접습니다.

 

오늘 따라 유별나게 하늘색도 곱네요.

오늘 내일까지 쉬는 날인데

아무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지리산 계곡에나 다녀올랍니다.

 

함께 하실분...

 

 

 

 

 

 

 

 

 

열받아서 사곡마을에 들러 한 컷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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