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눈오는날기다리며1 용비지 겨울 용비지 겨울 용비지 겨울 사진을 찍기 위해 길을 나선다 아침 빛 없고 살벌한 추위만 엄습하고 갈까 망설이다 몇 번을 서성이다 ‘에라~ 모르겠다’ 역시 아침 빛은 없어 그냥 내려오고 뒤 돌아서기 아쉬워 주변 마을을 서성이다 이내 10시 넘어 오름 길 재촉하여 올랐지만 구름 한점 없고 밋밋한 하늘이 원망스럽다 아쉬웠지만 또 다시 눈 내리는 그 어느 날을 기다릴 수 밖에~~~ 2022. 12.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