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청산의바람흔적
  • [청산의바람흔적] 산에서 길을 묻다
  • [청산] 전 치 옥 / 산에서 배우는 삶
살아가는 이야기

요즘 너무 바쁩니다(가을 세량지)

by 청산전치옥 2014. 12. 8.

"사랑 받지 못한 불운이지만

사랑하지 않는 불행이다" 라고 하였지요

 

오늘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블방 친구들에게 가을 세량지 올립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오늘도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집에서는 잠만 자고 나옵니다.

모처럼 늦게까지 먹고 지난번에 다녀온 세량지 사진 지금에서야...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반월마을 풍경  (0) 2015.02.11
소중한 인연(무술목 아침)  (0) 2015.01.25
[청산의 바람흔적]지리산 사진 특별전  (0) 2014.05.25
진달래 피는 영취산에서...  (0) 2014.04.03
2013년을 보내면서...  (0) 2013.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