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을 수 없이 다니면서 언젠가 우연히 봐 왔던 풍경
가까이 서 보면 뭔가 그림이 될까 싶어 다가 갔습니다.
웬걸
딱 한 컷 그림을 얻을 수 있겠네요
해지는 저녁 노을 반월마을 풍경 입니다.
[청산의 바람흔적] 반월마을에서
2015. 2. 2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설에 갇힌 날 (0) | 2016.01.29 |
---|---|
여수, 웅천해변과 망마산에서... (0) | 2015.11.12 |
소중한 인연(무술목 아침) (0) | 2015.01.25 |
요즘 너무 바쁩니다(가을 세량지) (0) | 2014.12.08 |
[청산의 바람흔적]지리산 사진 특별전 (0) | 2014.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