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영취산 진달래 흔적을 남기며……
올해도 아쉽지만 영취산 진달래는 마무리 하렵니다.
지척에 놔두고 최적기를 놓치는 바람에 아쉬움이 남네요.
17일 아침 빛이 좋다는 일기예보에 기대를 걸고 갔는데
아침 안개와 헤이즈가 끼어 2% 부족한 아쉬운 사진 흔적으로 올립니다.
이른 새벽 해송님과의 우연한 조우 반가움과 아쉬움이 남네요
2012. 4. 17
“청산의 바람흔적”은 영취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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