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산과 카메라를 등지고 생활을 했다.
오늘은 모처럼 철지난 바람꽃이라도 앵글에 담기위해 집을 나섰다.
다행히 게으른 나에게도 간간히 바람꽃은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부지런히 엎드려 찍고 팔 구부려 찍었지만 좀처럼 맘에 든 사진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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