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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노고단 사람들

by 청산전치옥 2013. 8. 7.

노고단 사람들

 

 

 

사람 사는 곳 어디를 가더라도

사람을 통해 알고 사람을 통해 느낍니다.

스스로 느끼는 감정에서

솔직하고 즐겁고 반가운 것 이상은 없습니다.

 

 

 

 

그들 속으로 들어가

부대끼고 알고 느껴보십시오.

사람과 사람의 관계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는데...

 

 

 

 

언제부터 함께하자는 블방친구들

오랜만에 함께하는 즐거움에서 사람냄새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모처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 8.3. 노고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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