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회사 과 직원들과 부부동반으로 섬진강 야유회를 떠났습니다.
어제는 새벽에 출발하여 그런대로 여유를 갖을수 있었지만
1시간 이내면 도착해야 할 매화마을이 오늘은 약3시간에 거쳐서 도착했다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도착하자 마자 점심 먹을 시간이라는...
섬진강 강가에 앉아 점심시간 여유를 즐기며 삼월이와 진한 데이트를 하기까지는 좋았으나
되 돌아 나오는 길은 왜 이리도 멀기만 할까...
오늘 사진 촬영대회라 몇 컷을 할까 생각했는데 웬 사람들...
전국의 찍사들 이곳으로 다 집결했나.
구도 잡을 수 없어 카메라만 높이들고 연사로 날렸지만 아쉬움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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