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균1 국립현충원에서... 주말이면 어김없이 무슨 일이 터지듯 이번 주말은 친구 모친상으로 서울로 발길을 옮긴다. 잠시 슬픔도 뒤로한 채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그 이튿날까지 점심을 함께하고 잠시 시간을 내서 국립묘지 소로를 따라 걷는다. 내가 처음 서울행 열차 비들기호 3등 열차.. 2012. 1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