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농장2 4월을 보내면서...(청보리밭에서) 코로나와 함께 유난히 바람 불던 올 4월 바람부는 4월도 그렇게 작별이네요 변덕스런 봄 추위와 바람때문에 산정에 피어야할 꽃들이 움추려들고 그래도 청보리밭에는 연초록의 기지게를 펴듯이 나도 나만의 움틔우고 꽃을 피우며 힘든 4월을 마무리 하면서 살아 남아야 겠습니다. 여러분.. 2020. 4. 28. 청춘, 젊음이 좋구나... "청춘" "젊음이 부럽다"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거짓말일거다. 젊음이라는 아름다운 특권이 내게도 있었는가 하는 생각 뿐... 유년기에는 그렇게 넉넉하지 못한 삶의 가난에서 허덕였고 청년기에는 젊음을 느끼지 못하고 방황하다 어느새 그 자리를 걸고 일어나 보니 30~40.. 2014. 4.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