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빛노리야1 여수의 배네치아 웅천해변가 황금 모래밭에 뿌려진 아침 햇살 서럽도록 철썩 대는 해변가 때로는 사랑하는 사람과 꼬~옥 껴안고 걷고 싶은 곳 마치 해 맑은 소녀처럼 정겨움이 몰려 드는 곳 여수의 베네치아 따뜻한 햇살이 타 오르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닝 커피 한 잔 드리고 싶소이다. 낭만과 고풍스.. 2014. 2.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