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제마친후1 老姑壇과 어머님의 哀傷 老姑壇과 어머님의 哀傷 -일시: 2015. 12. 18~ 19 -나 홀로 어딘가 한 없이 걸어 들어 가고 싶다 내가 가야 할 곳이 어딘지 그 누구에게도 묻고 싶은 마음은 없다 발길 닿는 대로 찾아 온 곳 지리산 어귀 활활 타오르는 불덩이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스러지는 저녁놀을 보다 자석에 이끌려 그곳.. 2015. 12.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