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죽님1 바래봉 꽃동산 취미생활이 같으면 분명 어디에서 다시 만난다 바래봉 철쭉을 보겠다고 오늘도 오밤중에 길을 나선다. 다행히 철쭉 꽃동산 팔랑치 부근에 도착하여 해오름을 기다리는데 뒷 모습이 어디에서 많이 뵌 분이라 혹시 실수 할까봐 저쪽으로 향하여 "나그네님" 하고 불러 본다. 맞다 ㅎㅎ 세상.. 2012. 5.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