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해상국립공원1 多島海海上國立公園 八影山(608m) 自我 해 저문 山頂에 소나무 검푸른 빛이 되고 어둠은 칼 바람 타고 오며 밤 하늘에 수 많은 별들의 아우성 보잘것없는 存在로 세상을 기웃거리다 무엇인가 해보자 어떻게 살아가 보자며 부딪치고 깨어지기를 반복하며 살아 왔던 나 앞으로 더 버텨야 할 삶 애간장을 끊이며 때로는 자존.. 2016. 2.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