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3 어떤 희망(월출산에서) 어떤 희망(월출산에서) 밤잠 설치며 마빡에 불 밝히고 절망을 태우며 희망을 뿜는다. 온몸 땀으로 범벅인채 거친숨 몰아쉬며 발걸음을 옮긴다. 삼세번 쪽박차고 아직도 네게로 닿는 길이 멀기만 하기에 늘 나의 터벅걸음은 희망이다. 시간이 흐른 먼~ 훗날 나는 또 함께한 당신을 얼마나 그리워 할까 사진.글: 청산 전치옥/월출산에서 2020. 7. 4. 블방 친구들과 영취산 스케치(14.3.31) 블방 친구들과 영취산 스케치 ☆블방친구들 [청산지혜. 산과나.나그네.청산본인(뒤 좌부터) 야생마.오뚜기.산여울.시골처녀님]☆ 국내 최대 진달래 축제장인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4월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데 웬일이니 벌써 꽃들은 만발하여 축제를 앞당길 수 없고 우선 먼저 블방.. 2014. 4. 3. 바래봉 꽃동산 취미생활이 같으면 분명 어디에서 다시 만난다 바래봉 철쭉을 보겠다고 오늘도 오밤중에 길을 나선다. 다행히 철쭉 꽃동산 팔랑치 부근에 도착하여 해오름을 기다리는데 뒷 모습이 어디에서 많이 뵌 분이라 혹시 실수 할까봐 저쪽으로 향하여 "나그네님" 하고 불러 본다. 맞다 ㅎㅎ 세상.. 2012. 5.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