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쳤다
그동안 케어하는 과정에서 많은것을 느꼈으며
우리 인간이 해 줄수 없는 무력함과 나 자신의 비겁함
갈등과 애환이 수 없이 스쳐 지나갔지만 그래도 지금에 와
그리움과 아쉬움이 남는다
다가올 우리 자신의 미래를 내다보며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는 내 몫으로 남겨두었다
2024년 7월 11일~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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