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보내면서1 사랑하는 친구에게 사랑한다 친구여 세상에 변하지 않은 것은 없다 하였습니다. 또한 영원한 것도 없습니다. 지난 그리운 시절을 가고 다시 오지 않듯이 우리네 삶도 그렇게 여물어 가는 모양입니다. 사랑하는 친구 벌써 하나 둘 내 곁을 떠나 갑니다. 영원한 우정과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겠다고 영전에 .. 2016. 10.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