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2 榮山江에서 雪景(설경) 봄의 화려함과 황홀한 가을 단풍이 아름답지만 겨울이 주는 순백의 세상 설경의 신비에 넋을 놓는다. 내 살아온 날 미움이 사랑이 되고 허물을 감춰주는 순백의 세상 내 마음도 눈 덮인 하얀 세상이어라. "청산의 바람흔적" 영산강변에서... 2015. 01. 25 2016. 1. 28. 사라져 버린 영산강 추억 그냥 그 때를 잊지 못합니다. 1월 차가운 아침이었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4대강의 업적으로 볼 수 없는 아쉬움만... 2015. 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