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구화3 왕의 강, 그리고 왕시루봉 사람들 왕의 강, 그리고 왕시루봉 사람들 -일시: 2013. 02. 02~03 -어디를: 왕시루봉 -함께한 사람: 산구화. 작은뜰. 백호. 챨스 지리산을 찾을 때마다 그곳을 스칠 때마다 언제 한번 찾을 수 있을까? 정녕, 그곳은 갈수 없는 또 하나의 지리산으로 남겨둬야 할까? 왕시루봉! 항상 나에게 흠모의 대상이 .. 2013. 2. 6. 왕시루봉 사람들 비록 우리가 가진 것이 빈손 밖에 없다 할지라도 우리 서로를 바라보는 동안은 무엇 하나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도 지나면 과거가 됩니다 영원히 못 볼 소중한 순간. 정성을 다해 지금 이시간과 함께하는 여러분을 사랑하겠습니다. 2013. 02.03 "청산의 바람흔적"은 왕시루봉에.. 2013. 2. 3. 당신의 웃음이 있어 즐거웠습니다(영남알프스)인물편 당신의 웃음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언제부터 당신들은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라는 울타리 안에 끝없이 얽히고 설킨 능선과 골 따라 가파른 산길을 오르면서 "산"이 좋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산이 좋.. 2012. 10.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