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1 명옥헌 백일홍을 바라보며... 명옥헌 백일홍을 바라보며... 관심과 무관심의 차이는 마음에 눈이 열리고 닫히는 것이라 하였다. 사랑의 반대가 미움이 아닌 무관심이듯 해마다 이맘때면 시작된 구애작전을 왜 내가 모르겠는가 한여름의 열기 속에 명옥헌의 백일홍이 피었습니다. 이제 절정의 시기이듯 연못에 떨어지.. 2014. 8.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