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1 무관심(서북능선에서) 무관심 나도 당신도 우리 안에서 죽어 갔습니다. 가까이 할 수 없듯이 또한 친구가 될 수 없었어요 삶이 무언이지? 억지로 버리려 하는 무관심 속에 잊혀지지 않은 지난 족적을 지울 수 없었어요 모처럼 기억 찾아 "청산의 바람흔적" 따라 당신 품 안에 들었습니다. 이제 기억의 존재로 살.. 2020. 5.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