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라자마을
☞ 여행일: 2019년 6월 23일
캅카스산맥(코커서스산맥)의 샤다그마운틴 아래 라자마을
라자마을은 주변 일출 촬영을 위해 운전기사와 새벽에 조우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새벽 도로를 다리는데 예감이 이상해 구글지도를 봤는데 고속도로 반대편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이쪽 기사들 통신비(데이터) 아끼려고 자신이 맞다고 판단하고 무조건 달린다. 거의 고속도로에서 1시간 30분 이상을 소비해 버렸다 결국 일출은 한적한 시골 길에서 봤다 ㅋㅋㅋ
라자마을의 특색
☞ 자연경관:
라자마을은 아름다운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특히 하이킹과 트레킹을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이 지역은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관광에도 적합합니다
☞ 문화유산:
마을 주변에는 전통적인 아제르바이잔 건축물과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곳의 주민들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활하며, 지역의 문화와 관습을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 관광명소:
라자마을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의 전통 음식 체험이나 문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대중교통편
인근 국립공원 샤다그마운틴을 지나기 때문에 버스와 미니버스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어, 주요 도시에서 버스나 미니버스를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들 교통수단은 정기적으로 운행되며, 저렴한 가격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택시는 지역 내에서는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으며, 이는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택시는 대개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상황에 따라 합승도 가능합니다. 그때는 자전거 대여가 없었는데 지금은 자전거 대여로 그 일대를 쉽게 하이킹 할 수 있다 한다
라자마을은 특색 있는 자연과 문화, 그리고 편리한 대중교통편 덕분에 많은 여행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면 아제르바이잔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제르바이잔 여행이 목적이라면 야생화 피는 6월의 계절을 놓치지 마세요
이글은 2019년 6월 23일 다녀온 일정이었으며 그때를 상기시키며 작성한 여행기 입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나들이[탐매마을] (0) | 2025.03.20 |
---|---|
아제르바이잔, 숨은 천국 흐날릭(Khinaliq) (0) | 2025.02.23 |
고이골 국립공원 탐방[간자 2일째] (0) | 2025.02.20 |
간자: 아제르바이잔 제2의 도시 (0) | 2025.02.19 |
아제르바이잔, 불의 사원과 야나르닥 (3) | 2025.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