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女의 사랑, 가을에 물들다★
가을 바람 불어오면
은행나무 잎사귀 노란 물결
모녀의 손길 따스한 햇살처럼
서로의 마음을 감싸 안네.
어머니의 눈빛 사랑의 깊이
딸의 미소 미래의 희망
가을의 정취 속에 피어나는
영원한 유대, 끈끈한 인연.
은행나무 아래 발걸음 맞춰
서로의 이야기 나누며
시간이 멈춘 듯 행복한 순간
모녀의 사랑, 가을에 물들다.
2024년 11월 16일
은행나무길에서~~
글, 사진 : 청산 전 치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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